영화

<코코 coco>

2018.01.14 00:07





디즈니, 픽사에서 만든 애니메이션 코코

코코 시작하기 전에 올라프의 어쩌구를 틀어주는데 생각보다 별로였다!

뭔가 급하게 만든듯한 느낌.. (사실 내가 너무 그 올라프를 기대했음.)

아무튼 올라프가 끝나고 코코가 시작되었는데.. 크 역시 엄청났다.


역시 디즈니! 역시 픽사! 라는 말이 잘 어울렸다.

주토피아는 정말 귀엽고, 사랑스럽고, 재밌었는데

코코는 매력적이고 독특하고 환상적이고 감동적이었다.


코코에 나오는 죽은자들의 도시의 배경을 보고 진짜 감탄이 나왔다.

보자마자 급 소름.. 마치 주토피아 도시 배경 봤을때처럼!!!!!


내용도 재밌고.. 보다가 나혼자 울고.. 슬프고..

캐릭터들은 귀엽다! 이쁘다! 멋있다! 이런 느낌은 안들었지만 너무 매력적이었다.

주인공부터 해서 할아버지, 고조할머니(?) 등등...너무 매력적인 캐릭터들


올 해 애니메이션 상은..코코인걸로...


지금 생각정리가 안되니 여기까지만 적어야지 내일 더 추가해야겠다

아무튼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재밌었다.





  1. Favicon of http://kipper9977.tistory.com Jane k 2018.01.15 21:59 신고

    저도 이 찬사에 동감합니당!!!! ㅎㅎㅎ 넘나 재밋^^